해외 생활 중 가장 비쌌던 실수?
금전적으로 가장 타격이 컸던 실수는 첫 달 단기 임대 사기 — 보증금 80만원 날렸습니다. 해결 후 LLC 거래·정식 계약서가 필수임을 배웠어요.
현지인은 절대 가지 않는 장소?
현지인들이 절대 안 가는 장소는 관광객용 환전소·공항 SIM·역 앞 식당. 절대 하지 않는 행동은 '팁 안 주기 with 정장 차림' (현지에선 캐주얼이 매너).
살아보니 깨진 도시 환상?
거주 환상 중 '이건 진짜 뻥' 싶었던 건 의료비 무서움. 외국인 등록증 있으면 건강보험 가입돼서 감기 진료 5천원이면 끝나요. 응급실도 보험 후 7-15만원.
현지인은 안 가는 거품 낀 관광지?
관광객 줄 서는 '거품 낀 장소'는 ⓐ시내 유명 카페·ⓑSNS 핫플 음식점. 현지인은 동네 작은 가게에서 절반 가격에 더 맛있게 먹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