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가 이사 온다면 강추할 가성비 지역?
New York 살이라면 무조건 추천하는 '비싼 시내 말고 여기 알아봐라' 동네는 [New York 외곽 ⓒ구역]입니다. 같은 가격으로 신축에 교통도 좋고, 외국인 등록도 빠릅니다.
막상 살아보니 짐만 된 물건?
고향에서 바리바리 싸 들고 갔는데 막상 살아보니 짐만 됐던 건 변압기·전기담요·종이책 사전입니다. 요즘 다 프리볼트라 변압기는 무용지물이고, 사전 앱이 종이책보다 빠릅니다.
현지에서 폭발 반응 받은 선물?
고향 친구들에게 '반응 폭발'했던 선물은 마트 ⓐ향신료·ⓑ인스턴트 라면·ⓒ로컬 차입니다. 한국 마트에서 못 사는 것들이라 매번 부탁이 들어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