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vid Chen answered Friday's 앙케이트.
다시 못 돌아간다면 보낼 마지막 하루?
마지막 하루라면 첫 출근 길 카페에서 늘 마시던 아메리카노 + 5년간 다닌 동네 국밥집 점심. 저녁엔 한강에서 일몰.
처음 도착한 과거의 나에게 한마디?
캐리어 끌던 과거의 나에게: '6개월은 진짜 힘들어. 근데 1년 지나면 이 도시 없이 못 살게 돼. 미리 한국 음식 사재기 말고, 그냥 현지로 던져.'
마지막 하루라면 첫 출근 길 카페에서 늘 마시던 아메리카노 + 5년간 다닌 동네 국밥집 점심. 저녁엔 한강에서 일몰.
마지막 하루라면 첫 출근 길 카페에서 늘 마시던 아메리카노 + 5년간 다닌 동네 국밥집 점심. 저녁엔 한강에서 일몰.
캐리어 끌던 과거의 나에게: '6개월은 진짜 힘들어. 근데 1년 지나면 이 도시 없이 못 살게 돼. 미리 한국 음식 사재기 말고, 그냥 현지로 던져.'
Real decisions, made easier after talking to locals.
New York 살이라면 무조건 추천하는 '비싼 시내 말고 여기 알아봐라' 동네는 [New York 외곽 ⓒ구역]입니다. 같은 가격으로 신축에 교통도 좋고, 외국인 등록도 빠릅니다.
금전적으로 가장 타격이 컸던 실수는 첫 달 단기 임대 사기 — 보증금 80만원 날렸습니다. 해결 후 LLC 거래·정식 계약서가 필수임을 배웠어요.
유명인 비밀 여행이라면 ⓐ뒷골목 가정식 식당·ⓑ주민만 아는 야경 포인트·ⓒ주말 새벽 어시장으로 데려갑니다. 셋 다 SNS 노출 적어요.
New York 현지 동행 — Housing 중심으로 반나절 안내.
NYC apartment hunting
New York 시내에서 만나 현지인 단골 카페·시장·동네 골목을 함께 걷는 90분 코스. 처음 오시는 분 추천.